Gimhae Urban Regeneration Support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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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gurc

  • 김해시, 장유가도 문화가로 조성 본격 추진…주민 주도

     경남 김해시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장유가도의 문화거리 조성을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도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 14일 장유가도 사업추진협의회의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장유가도는 부산·김해경전철 봉황역과 가락로를 연결하는 김해대로 2273번길부터 가락로 37번길까지의 구간으로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일명 ‘봉리단길’ 이라는 애칭으로 SNS를 통해 알려지고 있다.현재 이 거리는 김해지역 청년 문화예술협동조합인 회현종합상사와 일본 강점기 시절의 일본가옥을 복원해 만든 ‘카페 봉황1935’가 들어서면서 특색 있는 카페와 음식점, 게스트하우스 등을 운영하는 청년들을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지역 문화를 기반으로 한 지역재생을 통해 회현동이 조용하고 아늑한 마을에서 김해지...
  • ‘역사문화도시 김해’ 꿈꾸는 지역리더 공유포럼 열려

    ▲ 지난 12일 김해영상미디어센터에서 김해를 역사문화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공개토론회가 열렸다. 지역리더 30여 명이 참석해 의견을 주고받았다.30여 명 참석해 다양한 의견 제시4월까지 추가진행 후 계획에 반영김해시는 지난 12일 김해영상미디어센터에서 김해역사문화도시 기본계획 수립연구를 위한 지역리더 공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 공무원과 연구진, 공공기관·문화단체 관계자 등 지역리더 30여 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진흥법에 근거해 문화예술, 관광, 전통, 역사 분야 등의 문화도시를 지정한다. 문화도시는 시민이 공감하고 즐기는 도시문화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 사회성장구조와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체계를 갖춘 법정도시를 의미한다.김해시는 지난해 5월부터 역사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본계...
  • 김해시,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 주민공청회 개최

     경남 김해시는 25일 장유1동행정복지센터 다목적홀에서 도시재생 전문가와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해시 무계지역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날 공청회는 김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정오락 기획연구팀장의 ‘포용과 화합의 무계’ 사업 계획안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가와 시민 토론 및 질의응답, 시민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공청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쇠퇴하고 낙후한 무계지역이 다시 살아나 장유의 중심 기능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하고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염원하는 마음을 가득 담은 질문과 토론을 이어 나갔다.시는 지난해 12월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사업비 250억원을 확보하고, 2022년까지 5년간 무계지역에 원도심 중심 상권활성화, 테마거리 조성, ...
  • ‘도시재생 뉴딜 선도사업-포용과 화합의 무계’를 주제로 주민설명회

    “원도심 상권 활성화, 일자리 창출 기대”▲ 향후 5년간 도시재생 뉴딜 선도사업이 진행될 장유 무계동 구도심 모습.장유 무계 도시재생사업 설명회역사문화 등 4가지 단위사업 진행“적극적 주민 참여로 성과 이뤄야”김해시와 김해시도시재생센터는 지난 9일 장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시재생 뉴딜 선도사업-포용과 화합의 무계’를 주제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유발전협의회 김병길 회장과 장유1동 박경백 주민자치위원장, 하선영 도의원(국민의당), 무계동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기존 도시재생사업의 사업 규모를 줄여서 소규모 생활밀착형 시설을 설치하는 정부 사업이다. 국토부는 지난해 12월 신청지 219곳 중 68곳을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 김해시는 장유 ...
  • 창원대, 김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MOU

    창원대 LINC+사업단이 창원대 산학협동관에서 김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김남룡)와 김해시에서 추진되는 도시재생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창원대 제공 창원대는 LINC+사업단이 창원대 산학협동관에서 김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김남룡)와 김해시에서 추진되는 도시재생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창원대학교 LINC플러스사업단 박경훈 단장과 김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남룡 센터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협약을 통해 김해시의 도시재생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창원대와 협력적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지역전문가와의 연계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창원대학교 LINC플러스사업단과 김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도심활...
  • 김해시,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최종 선정

    장유 무계동, ‘포용과 화합의 무계’ 도시재생사업 본격 추진 김해시(시장 허성곤)의 ‘포용과 화합의 무계’ 도시재생사업이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장유 구도심인 무계동 일원에 향후 5년간 본격 사업이 시행된다.14일 김해시는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정계획에 따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사업(중심시가지형)에 김해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김해시는 2022년까지 총 250억원의(국비150억, 도비 50억, 시비 50억)사업비를 투입해 장유 무계동 일원에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원도심 지역활성화 사업 ▲지속가능 네트워크 도심중심기능 회복 ▲역사문화 연계 지역 정체성 강화 ▲사회적경제 기반 지역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13개의 세부사업을 추진...
  • 제1회 경남콘텐츠포럼-콘퍼런스 개최

     ‘콘텐츠’가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지난 11월 10일 금요일 저녁 7시, 김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는 제1회 ‘경남콘텐츠포럼-콘퍼런스(이하 콘퍼런스)’가 열렸다. 김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김해시 구 도심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구 도심 지역은 김해시의 많은 이주민들 밀집지역으로 젊은 청년들의 발길이 뚝 끊어진 곳인데 오랜만에 콘퍼런스에 참가하기 위해 모인 청년들의 목소리로 채워졌다.콘퍼런스는 지역에서 어렵게 콘텐츠 스타트업을 운영중인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고 네트워크가 필요한 몇몇의 청년들이 합심하여 만든 자발적 행사 프로그램이다. 콘텐츠 산업의 불모지라 불리는 경남지역에서 어렵게 콘텐츠 관련 분야에서 일을 하는 사람, 공부하는 사람들이 모여 ‘CoP(Commu...
  • 김해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동

     추진단, 첫 전략회의 부서 협업 사업 발굴김해시가 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도시재생추진단을 구성하고 첫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신대호 부시장 주재로 관계 공무원과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뉴딜정책 방향과 김해시 도시재생 뉴딜사업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도시재생추진단은 신 부시장을 단장으로 사업 총괄부서인 도시디자인과 등 14개 부서장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도시재생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회의에서는 앞으로 5년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부서간 협업으로 스마트시티 조성 같은 연계사업을 발굴해 김해시만의 차별화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시는 지난 8월부터 신규 사업대상지를 발...
  • `종로난장`에서 다문화 함께 즐겨요

    김해 동상동 종로거리 21일부터 이틀간 개최 체험ㆍ프리마켓 등 다양문화 다양성 마을 축제가 김해에서 열린다.지난해 ‘종로난장’에 참여했던 다문화가족. 김해문화재단은 `종로난장`을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김해 동상동 종로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2017 무지개다리사업 중 하나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우리 여기에 함께(Together We Are Here)`를 주제로 열린다. 기존 주민과 이주민, 다문화가정, 생활동호회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해 공연, 전시, 프리마켓, 영화, 체험 프로그램 등을 준비했다.행사 첫날인 오는 21일에는 종로거리 일원에서 문화 다양성 캠페인 △차이를 즐기자 in 김해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중앙시장상인 및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종로길 프리마켓 △딴따라...
  • 김해 원도심 재생 가야자산 활용해야

    `역사문화 도시재생…` 세미나 신경철 부산대 교수 발표김해시의 원도심 재생사업은 가야사 복원을 통한 가야역사문화를 자산으로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신경철 부산대 명예교수(고고학과)는 13일 “산ㆍ학ㆍ관ㆍ민 등 다양한 주체들의 거버넌스를 통해 김해시의 도시 정체성과 전통성을 확립, 도시의 과거와 현재ㆍ미래를 아우르는 도시재생사업을 확대ㆍ추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신 교수는 이날 오후 2시 김해상공회의소에서 김해시와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마련한 `2000년 가야왕도 역사문화와 도시재생` 세미나서 `가야왕도 역사문화의 우수성 활용방안`에 대해 발표했다.그는 “김해 대성동고분군은 가야사를 대표하는 무덤으로 가야는 연맹국이 아니라 하나의 커다란 국가였다”며 “소가야와 대가야 구분은 삼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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