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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프로그램

  • 제1회 경남콘텐츠포럼-콘퍼런스 개최

     ‘콘텐츠’가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지난 11월 10일 금요일 저녁 7시, 김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는 제1회 ‘경남콘텐츠포럼-콘퍼런스(이하 콘퍼런스)’가 열렸다. 김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김해시 구 도심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구 도심 지역은 김해시의 많은 이주민들 밀집지역으로 젊은 청년들의 발길이 뚝 끊어진 곳인데 오랜만에 콘퍼런스에 참가하기 위해 모인 청년들의 목소리로 채워졌다.콘퍼런스는 지역에서 어렵게 콘텐츠 스타트업을 운영중인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고 네트워크가 필요한 몇몇의 청년들이 합심하여 만든 자발적 행사 프로그램이다. 콘텐츠 산업의 불모지라 불리는 경남지역에서 어렵게 콘텐츠 관련 분야에서 일을 하는 사람, 공부하는 사람들이 모여 ‘CoP(Commu...
  • 김해 원도심 재생 가야자산 활용해야

    `역사문화 도시재생…` 세미나 신경철 부산대 교수 발표김해시의 원도심 재생사업은 가야사 복원을 통한 가야역사문화를 자산으로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신경철 부산대 명예교수(고고학과)는 13일 “산ㆍ학ㆍ관ㆍ민 등 다양한 주체들의 거버넌스를 통해 김해시의 도시 정체성과 전통성을 확립, 도시의 과거와 현재ㆍ미래를 아우르는 도시재생사업을 확대ㆍ추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신 교수는 이날 오후 2시 김해상공회의소에서 김해시와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마련한 `2000년 가야왕도 역사문화와 도시재생` 세미나서 `가야왕도 역사문화의 우수성 활용방안`에 대해 발표했다.그는 “김해 대성동고분군은 가야사를 대표하는 무덤으로 가야는 연맹국이 아니라 하나의 커다란 국가였다”며 “소가야와 대가야 구분은 삼국사...
  • 김해문화재단 ‘김해에산다’ 프로그램

    김해문화재단 ‘김해에산다’ 프로그램11월 15일 저녁 7시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김해에산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김해에산다 프로그램은 김해문화재단의 무지개사업 프로젝트 단비사업의 하나로 이주민과 지역주민 간 소통을 위한 워크숍 프로그램이다.이날 워크숍은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이인경 센터장과 지역주민, 이주민이 모여 이주민 관련 제도 확립 운동 등 경험에 기반해 이주민 스스로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의 중요성과 그 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 동상동 주민과 함께 하는 ‘어울림 한마당’

    동상동 주민과 함께 하는 ‘어울림 한마당’지난 9월 23일 금요일 저녁 7시, 동상동 주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주민이 직접 연주하는 색소폰과 북소리로 문을 열었다.  그 소리에 이끌리듯 주민들의 발걸음이  빨라졌다.한 시간 가량 어울림 협주가 이어진 뒤 8시부터는 김해문화의전당의 ‘찾아가는 영화상연회’가 열렸다. 이날 상연한 영화는 ‘연평해전’ 이었다.주민들은 동상동무지개마을주민협의회에서 준비한 팝콘을 품에 안고 선선한 늦여름 밤공기 아래 영화를 즐겼다.
  • 추석맞이 동상, 부원, 회현동 대청소

    추석맞이 동상, 부원, 회현동 대청소9월 15일 추석을 맞이해 동상동, 부원동, 회현동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9월 6일에는 동상동에서, 9월 8일에는 회현동에서, 9월 9일에는 부원동에서 청소를 진행했는데, 각 동 주민과 마을 자생단체, 통장단들이 모여 구역을 나눠가며 마을청소에 힘을 보탰다.꼼꼼하게 구석구석 집게 안 닿는 곳 없이 애를 쓴 덕분에 쓰레기로 가득 찬 봉투만 수십개였다고 한다. 마을이 한층 밝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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