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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이야기

  • 한글학자 눈뫼 허웅 선생 추모 ‘그림일기 대회’

    한글학자 눈뫼 허웅 선생 추모 ‘그림일기 대회’10월 8일, 동상동 출신 한글학자 눈뫼 허웅선생을 추모하는 어린이 그림일기 대회가 열렸다.이 행사는 동상동에 거주하는 유치원생과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초등부 이유진(동광초3) 어린이가 대상, 강병오(동광초3), 박채빈(동광초2) 어린이가 최우수상, 하송민(동광초3), 송수현(동광초3), 안지후(동광초2) 어린이가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유치부 백기대(글로벌창의유치원)어린이가 대상, 이다해(글로벌창의유치원) 어린이가 최우수상, 황아영(동광유치원)어린이가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 동상동 주민과 함께 하는 ‘어울림 한마당’

    동상동 주민과 함께 하는 ‘어울림 한마당’지난 9월 23일 금요일 저녁 7시, 동상동 주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주민이 직접 연주하는 색소폰과 북소리로 문을 열었다.  그 소리에 이끌리듯 주민들의 발걸음이  빨라졌다.한 시간 가량 어울림 협주가 이어진 뒤 8시부터는 김해문화의전당의 ‘찾아가는 영화상연회’가 열렸다. 이날 상연한 영화는 ‘연평해전’ 이었다.주민들은 동상동무지개마을주민협의회에서 준비한 팝콘을 품에 안고 선선한 늦여름 밤공기 아래 영화를 즐겼다.
  • 추석맞이 동상, 부원, 회현동 대청소

    추석맞이 동상, 부원, 회현동 대청소9월 15일 추석을 맞이해 동상동, 부원동, 회현동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9월 6일에는 동상동에서, 9월 8일에는 회현동에서, 9월 9일에는 부원동에서 청소를 진행했는데, 각 동 주민과 마을 자생단체, 통장단들이 모여 구역을 나눠가며 마을청소에 힘을 보탰다.꼼꼼하게 구석구석 집게 안 닿는 곳 없이 애를 쓴 덕분에 쓰레기로 가득 찬 봉투만 수십개였다고 한다. 마을이 한층 밝아졌다.
  • 부원동 벽화 그리기

    부원동 벽화 그리기8월 26일 금요일 부원동 종로길을 시작점으로 골목을 따라 진행된 벽화 그리기는 더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들를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밋밋한 골목에 색을 채워 넣는 작업이었다.이번 작업에는 재미난 사람들 협동조합의 김혜련, 동이화, 박가범, 엄경근, 한승주, 김서운 작가들이 참여해, 골목 곳곳에 숨은 재미를 더했다.
  • 도시재생연구회 소셜다이닝

    도시재생연구회 소셜다이닝지난 8월 25일 오후 6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옥상에서 도시재생연구회 간담회가 열렸다.노을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김해 도시재생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모여 고기 파티를 열었는데, 다양한 분야에 있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도시재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 회현동 주민 기자단 교육

    회현동 주민 기자단 교육8월 24일 오후 2시 회현동주민센터 2층에 주민 15여 명이 모여 주민기자단교육을 가졌다.강사로 나선 김복순 선생님은 스마트 폰의 기능 및 사진으로 담을 장면을 포착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수업을 진행했다.회현동 주민 기자단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 2016년 문화우물사업에서 선정된 회현동 수로왕릉 문화나눔 이바구 장터 사업의 하나로, 기자단은 24~25일 교육 수료 후 월 1회 취재 및 마을신문제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김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식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도시재생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20160729 드디어 ‘도시재생지원센터’가 개소하였습니다! 역사적인 날이에요~개소식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었는데요~후덥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무려 100여명의 주민분들과 관계자분들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단체사진 한컷!행사에 참석하신 김해시장님, 주민들과 함께 개소식을 축하해주셨습니다.수많은 분들의 기대와 축하 속에 개소식은 행복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 골목콘서트, 더위야 물럿거라!

    ‘골목콘서트, 더위야, 물럿거라!’ 7월 22일 저녁 7시 30분 김해시 생명나눔재단과 회현당사회적협동조합에서 주최하고, 회현동도시재생협의체와 재미난사람들협동조합이 주관하여, 회현동주민자치센터 옆 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한 손엔 부채, 한 손에 회현당에서 준비한 수박화채를 들고 한 여름 밤의 공연을 즐겼다.이날 콘서트는 조순남 22통장님의 대금 연주, 삼방고 서정빈 과학선생님의 기타 연주, 성창현 씨의 창작 독무, 레게 밴드 해피피플의 무대로 이어져 골목 안 더위를 식혔다.
  • 여름김장나눔행사

    여름김장나눔행사회현동 부녀회, 청년회, 자생단체 등 30여 명의 사람들은 하얀 앞치마를 두르고 천막 아래에서 무려 800kg의 김치를 담갔다.차곡차곡 쌓인 김치는 회현당 외할머니 참기름과 낙지젓갈, 냉동 메밀면과 함께 포장되어 회현동 차상위계층 300세대에게 나누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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