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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 김해시,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 주민공청회 개최

     경남 김해시는 25일 장유1동행정복지센터 다목적홀에서 도시재생 전문가와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해시 무계지역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날 공청회는 김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정오락 기획연구팀장의 ‘포용과 화합의 무계’ 사업 계획안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가와 시민 토론 및 질의응답, 시민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공청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쇠퇴하고 낙후한 무계지역이 다시 살아나 장유의 중심 기능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하고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염원하는 마음을 가득 담은 질문과 토론을 이어 나갔다.시는 지난해 12월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사업비 250억원을 확보하고, 2022년까지 5년간 무계지역에 원도심 중심 상권활성화, 테마거리 조성, ...
  • ‘도시재생 뉴딜 선도사업-포용과 화합의 무계’를 주제로 주민설명회

    “원도심 상권 활성화, 일자리 창출 기대”▲ 향후 5년간 도시재생 뉴딜 선도사업이 진행될 장유 무계동 구도심 모습.장유 무계 도시재생사업 설명회역사문화 등 4가지 단위사업 진행“적극적 주민 참여로 성과 이뤄야”김해시와 김해시도시재생센터는 지난 9일 장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시재생 뉴딜 선도사업-포용과 화합의 무계’를 주제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유발전협의회 김병길 회장과 장유1동 박경백 주민자치위원장, 하선영 도의원(국민의당), 무계동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기존 도시재생사업의 사업 규모를 줄여서 소규모 생활밀착형 시설을 설치하는 정부 사업이다. 국토부는 지난해 12월 신청지 219곳 중 68곳을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 김해시는 장유 ...
  • 창원대, 김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MOU

    창원대 LINC+사업단이 창원대 산학협동관에서 김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김남룡)와 김해시에서 추진되는 도시재생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창원대 제공 창원대는 LINC+사업단이 창원대 산학협동관에서 김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김남룡)와 김해시에서 추진되는 도시재생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창원대학교 LINC플러스사업단 박경훈 단장과 김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남룡 센터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협약을 통해 김해시의 도시재생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창원대와 협력적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지역전문가와의 연계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창원대학교 LINC플러스사업단과 김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도심활...
  • 김해시,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최종 선정

    장유 무계동, ‘포용과 화합의 무계’ 도시재생사업 본격 추진 김해시(시장 허성곤)의 ‘포용과 화합의 무계’ 도시재생사업이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장유 구도심인 무계동 일원에 향후 5년간 본격 사업이 시행된다.14일 김해시는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정계획에 따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사업(중심시가지형)에 김해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김해시는 2022년까지 총 250억원의(국비150억, 도비 50억, 시비 50억)사업비를 투입해 장유 무계동 일원에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원도심 지역활성화 사업 ▲지속가능 네트워크 도심중심기능 회복 ▲역사문화 연계 지역 정체성 강화 ▲사회적경제 기반 지역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13개의 세부사업을 추진...
  • 김해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동

     추진단, 첫 전략회의 부서 협업 사업 발굴김해시가 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도시재생추진단을 구성하고 첫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신대호 부시장 주재로 관계 공무원과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뉴딜정책 방향과 김해시 도시재생 뉴딜사업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도시재생추진단은 신 부시장을 단장으로 사업 총괄부서인 도시디자인과 등 14개 부서장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도시재생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회의에서는 앞으로 5년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부서간 협업으로 스마트시티 조성 같은 연계사업을 발굴해 김해시만의 차별화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시는 지난 8월부터 신규 사업대상지를 발...
  • “청년들 동상동서 사업하게 지원·혜택 크게 늘리면 거리 활성화 저절로”

    ‘경남의 이태원’. 김해 로데오거리(종로길)의 별칭이다. 김해의 외국인 수는 지난 6월 기준 1만 7948명으로 전국 시·군·구 중 14번째로 많다. 꾸준한 제조업체 증가 때문에 외국인 근로자가 계속 유입돼 이주민 밀집지역인 동상동과 서상동에는 각국 이주민이 한 데 모여 외국인거리를 형성했다. 그러나 선주민, 이주민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거리던 옛 ‘김해 일번가’는 신도시 개발 탓에 상권이 다른 곳으로 대거 이탈해 썰렁해진 지 오래다. 설상가상 슬럼화가 진행되면서 ‘치안이 위험한 거리’라는 오명까지 뒤집어썼다.다양한 외국인 붐비는 이색 분위기에세계 각국 식당 많아 눈길 끄는 장점시설 부족하고 거리 단순해 쉽게 싫증경기 불황에 단속도 심해 영업 지장문화체험관 마련, 시설 개선 서둘러야‘기획력’ 20~30대...
  • 김해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 본격 시행

     ○ 김해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하여 2015년도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2020년까지 182억원(국비91,시비91)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노후 및 침체된 원도심(동상,회현,부원동)의 지속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유.무형적 여건 및 기반 조성에 집중투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도심에 대한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가야문화와 세계문화가 상생하는 문화평야 김해”라는 비전과 목표에 따라 활성화 계획을 수립 하였으며, 그 첫 번째 단계로 2017년도에 다어울림광장 조성사업(30억), 사회적경제 육성사업(1.5억), 도움닫기(역량강화) 사업(0.5억), 골목길 정비사업(0.5억) 등과 부처 협업사업인 물순환선도도시 조성사업(150억), 문화재 야행프로젝트 사업(4억) 등과 병행....
  • 회현동 어울축제

    회현동 어울축제11월 17일 회현동 수로왕릉 광장에서 회현동 제2회 어울축제가 열렸다.어울축제는 2014년에 이어 열린 회현동 마을축제로 이 날 행사는 프리마켓과 마을 노래자랑으로 이루어졌다. 오전 11시부터 프리마켓 ‘이바구 장터’로 주민들의 발길을 붙잡았고 본격적인 축제는 오후 1시부터 진행됐다.많은 주민들이 노래 솜씨를 뽐냈으며, 특히 통장단의 특별 무대에는 노란색 단체복을 입은 통장단이 무대와 관객석 사이에서 단체로 춤을 추며 축제에 흥을 더했다.
  • 생명나눔재단 후원의 밤 행사

    생명나눔재단 후원의 밤 행사10월 31일 저녁 5시 김해한옥체험관에서 생명나눔재단 후원의 밤 행사가 열렸다.올해 12주년을 맞는 생명나눔재단은 그간 받은 마음을 후원자에게 되돌려준다는 의미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1천 7백 여 명의 후원자를 초청했으며 약 3백 여 명이 참여했다.경남대 신원식 교수의 강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저녁 만찬을 즐긴 후, 본격적인 후원자의 밤 행사가 진행됐다. 미란이와 파도도시의 무대로 쌀쌀한 가을 저녁을 따뜻하게 데워 가며, 생명나눔재단의 12년 발자취를 더듬어 보고 앞으로의 기대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 제3회 선주민·이주민 화합체육대회 및 이바구 행사

    제3회 선주민·이주민 화합체육대회 및 이바구 행사10월 16일 동광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3회 선주민·이주민 화합체육대회 및 이바구 행사가 열렸다. 이주민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이주민에 대한 편견을 바로 잡아 선주민과 이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동상동주민자치위원회, 도시재생주민협의회, 무지개마을주민협의회가 준비했다.참석한 선주민과 이주민들은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을 표하며 귀기울여 들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주민과 이주민 구분 없이 서로 몸을 부대끼며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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