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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이야기

  • 동상동 종로거리축제

    동상동 종로거리축제11월 19일부터 20일, 이틀 동안 종로길 사거리에서 DJ파티가 벌어졌다. 신나는 음악소리에 동상동의 주민들과 행인들은 하나 둘 음악이 흘러나오는 곳으로 모여들었다.DJ는 트로트부터 시작해 최신 힙합 음악까지 격정적인 비트를 얹어 새로운 느낌의 음악을 선사했다. 쿵쾅거리는 비트에 남녀노소, 선주민, 이주민 할 것 없이 다함께 어울려 춤을 추었다. 종로거리축제는 동상동 주민자치협의회, 동상동도시재생위원회, 무지개마을주민협의회가 주최, 주관하였고 김해전통시장번영회, 김해중안새마을금고, 중앙상가번영회가 후원하였다.
  • 회현동 어울축제

    회현동 어울축제11월 17일 회현동 수로왕릉 광장에서 회현동 제2회 어울축제가 열렸다.어울축제는 2014년에 이어 열린 회현동 마을축제로 이 날 행사는 프리마켓과 마을 노래자랑으로 이루어졌다. 오전 11시부터 프리마켓 ‘이바구 장터’로 주민들의 발길을 붙잡았고 본격적인 축제는 오후 1시부터 진행됐다.많은 주민들이 노래 솜씨를 뽐냈으며, 특히 통장단의 특별 무대에는 노란색 단체복을 입은 통장단이 무대와 관객석 사이에서 단체로 춤을 추며 축제에 흥을 더했다.
  • 김해문화재단 ‘김해에산다’ 프로그램

    김해문화재단 ‘김해에산다’ 프로그램11월 15일 저녁 7시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김해에산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김해에산다 프로그램은 김해문화재단의 무지개사업 프로젝트 단비사업의 하나로 이주민과 지역주민 간 소통을 위한 워크숍 프로그램이다.이날 워크숍은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이인경 센터장과 지역주민, 이주민이 모여 이주민 관련 제도 확립 운동 등 경험에 기반해 이주민 스스로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의 중요성과 그 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 허왕후신행길축제 기념 걷기대회

    허왕후신행길축제 기념 걷기대회11월 5일, 회현동 수로왕릉 앞 광장에서 허왕후신행길축제 기념 걷기대회가 열렸다.부산, 김해 시민들과 각종 동호회가 사전접수 및 현장접수를 통해 참가하였으며 약 500여 명의 시민이 모였다. 수로왕릉 앞 광장에서 시작해 왕릉길, 수로왕비릉, 구지봉 등을 지나 다시 수로왕릉 앞 광장으로 되돌아오는 5km의 코스로 약 2시간이 소요되었다.허왕후신행길축제 기념 걷기대회는 6일까지 화명생태공원과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진행되는 허왕후신행길 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었고 부산시, 김해시가 주최, (사)걷고싶은부산이 주관하였다.
  • 생명나눔재단 후원의 밤 행사

    생명나눔재단 후원의 밤 행사10월 31일 저녁 5시 김해한옥체험관에서 생명나눔재단 후원의 밤 행사가 열렸다.올해 12주년을 맞는 생명나눔재단은 그간 받은 마음을 후원자에게 되돌려준다는 의미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1천 7백 여 명의 후원자를 초청했으며 약 3백 여 명이 참여했다.경남대 신원식 교수의 강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저녁 만찬을 즐긴 후, 본격적인 후원자의 밤 행사가 진행됐다. 미란이와 파도도시의 무대로 쌀쌀한 가을 저녁을 따뜻하게 데워 가며, 생명나눔재단의 12년 발자취를 더듬어 보고 앞으로의 기대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 아시아문화축제

    아시아문화축제10월 29~30일 수로왕릉 광장 일원에서 2016 아시아문화축제가 개최됐다.아시아문화축제는 부산·경남 지역의 이주민과 선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어울려 놀 수 있는 문화축제로, 올해 슬로건은 ‘차이를 넘어, 경계를 넘어’다. 이번 행사는 퍼레이드, 청소년페스티벌, 아시아 팝 페스티벌 등이 열렸으며, 다문화체험존과 필리핀, 인도네시아, 대만 등 각국의 먹거리 부스 전, 수로왕릉 돌담길을 따라서는 김해맘순수카페와 함께 하는 프리마켓이 열려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 제3회 선주민·이주민 화합체육대회 및 이바구 행사

    제3회 선주민·이주민 화합체육대회 및 이바구 행사10월 16일 동광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3회 선주민·이주민 화합체육대회 및 이바구 행사가 열렸다. 이주민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이주민에 대한 편견을 바로 잡아 선주민과 이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동상동주민자치위원회, 도시재생주민협의회, 무지개마을주민협의회가 준비했다.참석한 선주민과 이주민들은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을 표하며 귀기울여 들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주민과 이주민 구분 없이 서로 몸을 부대끼며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었다.
  • 수로왕릉 숭선전 제례

    수로왕릉 숭선전 제례10월 15일, 가락국의 시조왕인 수로왕부터 9대왕 숙왕까지를 기리는 제례가 수로왕릉 숭선전에서 봉행되었다. 허성곤 김해시장이 초헌관을, 김복동 부산광역시 종친회장이 아헌관을, 그리고 안병철 유림이 종헌관을 맡은 이번 제례에는 전국 종친회를 비롯한 약 2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였다.매년 음력 3월 15일과 9월 15일에 치러지는 숭선전 제례는 계절에 맞춰 춘향제례, 추향제례라고도 불리며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11호로 지정되어있다.
  • 수로왕릉 문화나눔 이바구 장터

    수로왕릉 문화나눔 이바구 장터10월 13일 목요일 11시 수로왕릉 앞 광장. 2016년 문화 우물 사업 ‘수로왕릉 문화나눔 이바구 장터’ 프리마켓이 열렸다.매달 둘째주 목요일 열리는 프리마켓은 회현동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민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마을 장터다. 회현동 주민들과 회현동도시재생주민협의체, 김해맘순수카페가 함께 하고 있다.
  • 2016 종로난장

    2016 종로난장올해 3회째인 종로난장은 김해문화재단이 무지개다리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문화다양성에 대해 생각하고 느껴볼 수 있는 동상동 길거리 축제다. 스탬프 투어, 주민참여 프리마켓, 길거리 공연 및 미술 전시 등으로 이루어졌다.예정된 3일 중 이틀 동안 비가 내렸지만 친구끼리 놀러 온 학생, 손 꼭 붙잡고 다니던 형제, 가족 단위로 구경하러 나온 주민들 등 많은 사람들이 한바탕 문화를 초월한 난장을 즐기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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