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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이야기

  • 생명나눔재단 후원의 밤 행사

    생명나눔재단 후원의 밤 행사10월 31일 저녁 5시 김해한옥체험관에서 생명나눔재단 후원의 밤 행사가 열렸다.올해 12주년을 맞는 생명나눔재단은 그간 받은 마음을 후원자에게 되돌려준다는 의미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1천 7백 여 명의 후원자를 초청했으며 약 3백 여 명이 참여했다.경남대 신원식 교수의 강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저녁 만찬을 즐긴 후, 본격적인 후원자의 밤 행사가 진행됐다. 미란이와 파도도시의 무대로 쌀쌀한 가을 저녁을 따뜻하게 데워 가며, 생명나눔재단의 12년 발자취를 더듬어 보고 앞으로의 기대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 아시아문화축제

    아시아문화축제10월 29~30일 수로왕릉 광장 일원에서 2016 아시아문화축제가 개최됐다.아시아문화축제는 부산·경남 지역의 이주민과 선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어울려 놀 수 있는 문화축제로, 올해 슬로건은 ‘차이를 넘어, 경계를 넘어’다. 이번 행사는 퍼레이드, 청소년페스티벌, 아시아 팝 페스티벌 등이 열렸으며, 다문화체험존과 필리핀, 인도네시아, 대만 등 각국의 먹거리 부스 전, 수로왕릉 돌담길을 따라서는 김해맘순수카페와 함께 하는 프리마켓이 열려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 제3회 선주민·이주민 화합체육대회 및 이바구 행사

    제3회 선주민·이주민 화합체육대회 및 이바구 행사10월 16일 동광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3회 선주민·이주민 화합체육대회 및 이바구 행사가 열렸다. 이주민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이주민에 대한 편견을 바로 잡아 선주민과 이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동상동주민자치위원회, 도시재생주민협의회, 무지개마을주민협의회가 준비했다.참석한 선주민과 이주민들은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을 표하며 귀기울여 들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주민과 이주민 구분 없이 서로 몸을 부대끼며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었다.
  • 수로왕릉 숭선전 제례

    수로왕릉 숭선전 제례10월 15일, 가락국의 시조왕인 수로왕부터 9대왕 숙왕까지를 기리는 제례가 수로왕릉 숭선전에서 봉행되었다. 허성곤 김해시장이 초헌관을, 김복동 부산광역시 종친회장이 아헌관을, 그리고 안병철 유림이 종헌관을 맡은 이번 제례에는 전국 종친회를 비롯한 약 2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였다.매년 음력 3월 15일과 9월 15일에 치러지는 숭선전 제례는 계절에 맞춰 춘향제례, 추향제례라고도 불리며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11호로 지정되어있다.
  • 수로왕릉 문화나눔 이바구 장터

    수로왕릉 문화나눔 이바구 장터10월 13일 목요일 11시 수로왕릉 앞 광장. 2016년 문화 우물 사업 ‘수로왕릉 문화나눔 이바구 장터’ 프리마켓이 열렸다.매달 둘째주 목요일 열리는 프리마켓은 회현동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민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마을 장터다. 회현동 주민들과 회현동도시재생주민협의체, 김해맘순수카페가 함께 하고 있다.
  • 2016 종로난장

    2016 종로난장올해 3회째인 종로난장은 김해문화재단이 무지개다리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문화다양성에 대해 생각하고 느껴볼 수 있는 동상동 길거리 축제다. 스탬프 투어, 주민참여 프리마켓, 길거리 공연 및 미술 전시 등으로 이루어졌다.예정된 3일 중 이틀 동안 비가 내렸지만 친구끼리 놀러 온 학생, 손 꼭 붙잡고 다니던 형제, 가족 단위로 구경하러 나온 주민들 등 많은 사람들이 한바탕 문화를 초월한 난장을 즐기는 시간이었다.
  • 한글학자 눈뫼 허웅 선생 추모 ‘그림일기 대회’

    한글학자 눈뫼 허웅 선생 추모 ‘그림일기 대회’10월 8일, 동상동 출신 한글학자 눈뫼 허웅선생을 추모하는 어린이 그림일기 대회가 열렸다.이 행사는 동상동에 거주하는 유치원생과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초등부 이유진(동광초3) 어린이가 대상, 강병오(동광초3), 박채빈(동광초2) 어린이가 최우수상, 하송민(동광초3), 송수현(동광초3), 안지후(동광초2) 어린이가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유치부 백기대(글로벌창의유치원)어린이가 대상, 이다해(글로벌창의유치원) 어린이가 최우수상, 황아영(동광유치원)어린이가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 동상동 주민과 함께 하는 ‘어울림 한마당’

    동상동 주민과 함께 하는 ‘어울림 한마당’지난 9월 23일 금요일 저녁 7시, 동상동 주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주민이 직접 연주하는 색소폰과 북소리로 문을 열었다.  그 소리에 이끌리듯 주민들의 발걸음이  빨라졌다.한 시간 가량 어울림 협주가 이어진 뒤 8시부터는 김해문화의전당의 ‘찾아가는 영화상연회’가 열렸다. 이날 상연한 영화는 ‘연평해전’ 이었다.주민들은 동상동무지개마을주민협의회에서 준비한 팝콘을 품에 안고 선선한 늦여름 밤공기 아래 영화를 즐겼다.
  • 추석맞이 동상, 부원, 회현동 대청소

    추석맞이 동상, 부원, 회현동 대청소9월 15일 추석을 맞이해 동상동, 부원동, 회현동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9월 6일에는 동상동에서, 9월 8일에는 회현동에서, 9월 9일에는 부원동에서 청소를 진행했는데, 각 동 주민과 마을 자생단체, 통장단들이 모여 구역을 나눠가며 마을청소에 힘을 보탰다.꼼꼼하게 구석구석 집게 안 닿는 곳 없이 애를 쓴 덕분에 쓰레기로 가득 찬 봉투만 수십개였다고 한다. 마을이 한층 밝아졌다.
  • 부원동 벽화 그리기

    부원동 벽화 그리기8월 26일 금요일 부원동 종로길을 시작점으로 골목을 따라 진행된 벽화 그리기는 더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들를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밋밋한 골목에 색을 채워 넣는 작업이었다.이번 작업에는 재미난 사람들 협동조합의 김혜련, 동이화, 박가범, 엄경근, 한승주, 김서운 작가들이 참여해, 골목 곳곳에 숨은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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